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키타센주(北千住) 센주나카이초에 문을 연 하이엔드 셀렉트숍. 공동 경영자 세 명이 함께 차렸고, "진정으로 권할 수 있는 것만 판다"를 운영 원칙으로 삼는다. 릭 오웬스, 메종 마르지엘라, 마르니, 구이디(GUIDI), ACRONYM, ZIGGY CHEN 같은 하이엔드·아방가르드 브랜드를 중심으로 아시아 신진 레이블까지 갖췄다. 패션 중심지에서 일부러 거리를 둔 입지는 의도적 선택으로, 뚜렷한 목적을 품고 찾아오는 손님을 끌어들이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