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2012년 브루클린 윌리엄즈버그에서 Chris & Erin Gentile 부부가 창업한 편집숍. 서프와 아웃도어 문화를 이스트 코스트 미국 감성으로 걸러내는 것이 편집 방향이다. 2015년 비암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도쿄·교토 두 곳에 진출했다. 진난 1-14-7의 도쿄점은 Engineered Garments·Battenwear·Gramicci·Vans처럼 뜻이 맞는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양보다 정직성을 우선하는 소량 생산 원칙을 공유하는 라인업으로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