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 파는 곳: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 / 아오야마,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 / 다이칸야마,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 / 롯폰기 외. 같이 취급하는 브랜드: 이세이미야케 외.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브랜드 이야기
이세이 미야케는 1988년부터 플리츠 가공을 연구해 왔고, 이 라인은 그 기법을 다른 순서로 쓴다. 먼저 재단하고 박음질한 뒤 마지막에 주름을 잡는다. 그렇게 나온 원단은 신축성이 좋고 빨리 마르며 잘 구겨지지 않는다. 주름의 폭과 방향은 옷 하나하나의 쓰임에 맞춰 달라진다. 규칙적인 플리츠는 상의와 하의를 자유롭게 겹치고 섞을 여지를 남긴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문장은 "시대가 아니라 착용자가 정의하는 옷"이다. 소매를 넣을 때마다 매번 다른 자신을 발견하게 하는 일상복, 그게 이 라인이 잡은 자리다.
출발점은 2013년 아오모리대학 남자 리듬체조팀의 공연이었다. 미야케 디자인 스튜디오(MDS)가 기획·제작한 무대다. 선수들의 움직임을 가장 잘 드러낼 의상에 플리츠 기술을 적용했고, 그때 만든 옷이 브랜드 첫 플리츠 시리즈의 원형이 됐다. 1988년부터 MDS에서 이어져 온 플리츠 연구는 1993년 플리츠 플리즈(PLEATS PLEASE ISSEY MIYAKE)를, 2013년 이 라인을 낳았다. 그 사이에도 연구에서 나온 기술들은 회사의 다른 브랜드 옷에 계속 쓰였다. 2023년 11월 11일에는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 공식사이트 isseymiyake.com
- 매거진 hypebeast.com
- 매거진 wallpaper.com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11곳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지점 3곳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가 직영하는 매장
도쿄 미드타운 갤러리아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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