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G-SHOCK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G-SHOCK는 '10년 배터리·10바 방수·10미터 낙하 내구'라는 이른바 '트리플 10' 콘셉트에서 출발한 내구성 중심의 시계다. 케이스 안에서 무브먼트를 고무 부싱으로 띄워 충격을 흩뜨리는 구조가 브랜드 정체성의 핵심이며, '망가지지 않는 시계'라는 한 줄 아이디어가 지금까지 개발을 관통한다.
카시오 엔지니어 이베 키쿠오는 1981년 손목시계를 떨어뜨려 부순 일을 계기로 내구성 시계 개발에 나섰다. '팀 터프' 3인이 약 200개의 시제품 끝에 고무공에서 착안한 완충 구조를 완성했고, 1983년 4월 첫 모델 DW-5000C가 출시됐다. 1984년 미국에서 아이스하키 퍽 대신 시계를 쳐도 멀쩡하다는 광고로 내구성을 각인시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높음 · 출처 2
- 공식 사이트 gshock.casio.com
- 매거진 인터뷰 nippon.com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9곳
도시별 · 직영점 우선 · 확인 수준 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지점 1곳 G-SHOCK가 직영하는 매장
G-SHOCK STORE MARUNOUCHI
주소 東京都千代田区丸の内2-7-2 KITTE丸の内 3F
가까운 역 도쿄 東京
영업시간 매일 11:00–20:00
확인일 2026-08-08
취급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