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베네타

BOTTEGA VENETA
하이엔드

보테가베네타 파는 곳: ADELAIDE, NUBIAN 시부야 파르코, 이세탄 신주쿠 멘즈관, 이세탄 신주쿠 본관, 다이마루 도쿄점, 신주쿠 다카시마야, 니혼바시 미츠코시 본점,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S.C. 외. 같이 취급하는 브랜드: 로에베 외.

취급 매장 25곳 전부 확인 · 최종 확인 2026-10-31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이니셜만으로 충분할 때(When your own initials are enough)'. 1978년 앤디 워홀이 만든 이 광고 카피가 곧 브랜드의 강령이 됐다. 로고를 드러내는 대신 가죽을 짜 넣는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 위빙 자체를 식별 표식으로 삼는다. 이 짜임은 원래 미학적 선택이 아니라 실용적 필요에서 나왔다. 초기 공방의 재봉틀로는 가죽을 다루기 어려워, 얇은 가죽끈으로 잘라 엮어 강도를 보완한 것이 그 시작이다. 지금도 아틀리에는 이 위빙을 기계에 맡기지 않는다. 한 점에 몇 시간에서 며칠씩 들이는 수작업으로 지킨다. 로고 없이도 알아보게 만드는 이 태도가 조용한 럭셔리를 찾는 편집숍 고객층과 맞아떨어진다.

1966년 이탈리아 비첸차(Vicenza)에서 미켈레 타데이(Michele Taddei)와 렌초 젠지아로(Renzo Zengiaro)가 세운 가죽공방에서 출발했다. 1975년 인트레치아토 위빙을 브랜드 시그니처로 들였고, 1978년에는 앤디 워홀이 만든 두 페이지짜리 잡지 광고로 '이니셜이면 충분하다'는 태그라인이 알려졌다. 1980년 영화 <아메리칸 지골로>에서 배우 로렌 허튼이 인트레치아토 백을 든 장면은 브랜드의 국제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2024년에는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의 후임으로 루이즈 트로터(Louise Trotter)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돼 2025년 초부터 컬렉션을 지휘하고 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보통 · 출처 3
25
확인한 취급 매장
높음
취급처 확인 수준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25곳

도시별 · 직영점 우선 · 확인 수준 순

도쿄

오사카

교토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정보가 틀렸나요? 제보 /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