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SOREL · via store SOREL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SOREL은 1962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키치너의 고무제품 제조사 카우프만 러버 컴퍼니가 선보인 방한 부츠 한 라인에서 출발했다. 가죽 갑피에 수제 고무 셸을 결합한 첫 제품 '캐리부'가 이후 브랜드 자체를 대표하는 이름이 됐고, 지금도 라인업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다만 소렐은 처음부터 독립 브랜드로 태어난 게 아니라 카우프만이라는 회사가 만들던 여러 고무제품 라인 중 하나였고, 2000년 모회사 카우프만 풋웨어가 파산하면서 상표권만 컬럼비아 스포츠웨어로 넘어가 지금의 형태로 이어졌다. 그래서 이 브랜드의 시작을 '탄생'이 아니라 '분리 독립'으로 정확히 짚어두는 편이 정직하다. 캐나다의 혹한 지역에서 신도록 설계된 방한 부츠라는 정체성만큼은 카우프만 시절부터 컬럼비아 인수 이후 지금까지 한결같다.
1908년 설립된 카우프만 러버 컴퍼니가 1962년 첫 소렐 방한 부츠 '캐리부'를 선보이며 라인이 시작됐다. 1964년 회사명이 카우프만 풋웨어로 바뀌었고, 소렐은 그 안에서 가장 성공한 제품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2000년 카우프만 풋웨어가 파산하면서 소렐 상표권은 컬럼비아 스포츠웨어에 인수됐다. 이후 오리건주 포틀랜드를 기반으로 방한 부츠를 넘어 아웃도어 의류 전반으로 라인을 넓혀왔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보통 · 출처 2
- 레퍼런스 en.wikipedia.org
- 레퍼런스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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