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T 취급 매장
브랜드

NEAT

NEAT · via store
프리미엄대
취급 매장 9곳 · 확인 필요 1곳 · 확인 2026-09-11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니트(NEAT) 공식 소개는 "상의는 티셔츠, 발밑은 스니커즈를 신더라도 팬츠만큼은 제대로 된 것을 입는다. 그것만으로 품위 있어지니까"라는 생각을 담아 브랜드명을 지었다고 밝힌다. 이 브랜드를 만든 니시노 다이시(西野大士)는 브룩스 브라더스에서 매일 정장을 입던 시절 슬랙스가 뉴발란스나 버켄스탁 같은 캐주얼한 신발과는 어울리지 않았다며 "그런 신발에도 어울리는 팬츠를 만들고 싶었던 게 시작이었다"고 말한다. 니시노는 브랜드를 시작하며 "내가 입지 않을 옷은 만들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정작 시중에는 팬츠만큼은 갖고 싶은 게 없다고 느껴 "누가 입어도 실루엣이 예쁘고 편안한 슬랙스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일본인 체형에 맞춰 엉덩이와 허벅지에 여유를 주고 깊은 턱을 넣어, 키 170–175cm대에서 밑단을 올렸을 때 가장 예쁜 실루엣이 나오도록 만든다는 게 그의 기준이다.

니트(NEAT)는 2015년 가을·겨울 시즌, 팬츠 전문 브랜드로 시작됐다. 니시노 다이시는 서른한 살에 브룩스 브라더스 홍보 일을 그만두고 아이웨어 브랜드 홍보를 하던 시기에 니트를 시작했다. 첫 전시회에서는 랙에 걸어둔 슬랙스 두 벌에 49벌의 주문이 들어왔는데, 대부분 지인을 통한 주문이었다. 다음 시즌 전시회에는 브룩스 브라더스 시절부터 알던 '레숍' 점장이 자기네 바이어에게 이야기해줬다. 그렇게 만난 레숍 바이어 가네코의 주문이 전환점이 됐다. 레숍 매장에서는 하루 만에 다 팔렸다고 한다. 거래처는 시즌마다 2, 7, 14, 25, 30곳으로 늘어 현재 40곳 정도에서 안정적으로 거래한다. 니시노는 초등학교 교사, 남성복 판매원, 프리랜서 프레스를 거쳐 니트를 세웠다. 2024년 6월 보도 기준 전해에는 고향 아와지시에 4호 직영점을 열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높음 · 출처 4
9
확인한 취급 매장
낮음
취급처 확인 수준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9곳

도시별 · 직영점 우선 · 확인 수준 순

지점 1곳 NEAT가 직영하는 매장

NEAT House
주소 일본 〒151-0051 Tokyo, Shibuya, Sendagaya, 1 Chome−6−11
가까운 역 기타산도 北参道
영업시간 매일 11:00–20:00
확인일 2026-08-08

바지 하나만 만드는 브랜드 NEAT의 아틀리에 겸 직영점이다. 2015년 디자이너 니시노 다이시가 '뉴발란스와 버켄스탁에 어울리는 바지'를 원해서 차린 것이 시작이다. 그 전에는 브룩스 브라더스 PR 담당자였다. 브랜드 이름은 영어 'neat(단정하다)'에서 왔고, 핵심 명제는 "좋은 바지 한 장이 티셔츠+스니커 차림도 격을 올린다"이다. 100여 가지 원단 옵션과 비스포크 맞춤 제작(제작 기간 40일)을 핵심 서비스로 내세우며, 예약은 하루 5건으로 제한한다.

NEAT는 2015년 FW 시즌에 론칭했다. 바지 전문 브랜드로 출발해 이후 재킷 라인을 조금씩 늘렸다. 2020년 9월 도쿄 오모테산도(진구마에)에 NEAT HOUSE 1호점을 열었다. 지금은 도쿄(센다가야·한큐 멘즈 도쿄), 나고야, 아와지시마, 서울에 거점을 두고 있다. 군수용 데드스탁 원단부터 수입 고급 직물까지, 시즌마다 직접 소싱한 소재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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