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LIE BAHNSEN 취급 매장
브랜드

CECILIE BAHNSEN

CECILIE BAHNSEN · via store
하이엔드
취급 매장 6곳 · 전부 확인 · 확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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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세실리에 반센(Cecilie Bahnsen)은 코펜하겐 인근에서 태어났다. 덴마크 디자인스쿨에 다니며 덴마크 디자이너 Anja Vang Krag의 어시스턴트로 일했고 왕립 덴마크 극장의 오페라 의상 작업과 크리스찬 디올 프리랜서 작업을 거쳤다.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인턴십을 거쳐 프린트 디자이너 겸 퍼스트 라인 어시스턴트로 채용됐다. 런던 왕립예술대학(RCA) 석사 과정을 밟은 뒤에는 런던의 우먼즈웨어 브랜드 에르뎀(Erdem)의 디자인 어시스턴트가 됐다. Forbes 인터뷰에서 그는 "런던은 모든 게 너무 빨랐고, 나만의 것을 하고 싶었다"며 "덴마크에는 나 같은 브랜드가 없다고 느꼈고, 거기서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자금 조달은 전부 본인 몫이라며 "그것이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nss magazine은 그가 할머니에게 바느질을 배웠다고 전한다.

공식 사이트는 세실리에 반센(Cecilie Bahnsen)이 2015년 코펜하겐으로 돌아와 자신의 이름을 딴 레이블을 론칭했다고 적는다. 본인은 Forbes 인터뷰에서 "2016년 봄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말한다. 10 Magazine은 브랜드가 2017년 폴 시즌 코펜하겐 패션위크에서 데뷔했다고 전한다. 첫 컬렉션은 런던의 도버 스트리트 마켓(Dover Street Market)이 매입해 갔다고 그는 전한다. 브랜드는 코펜하겐의 리모델링한 지하 사무실에서 시작했다. 지금은 팀이 30명을 넘고 전 세계에서 일한다. 10주년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는 코펜하겐뿐 아니라 미국, 일본, 한국 등에도 존재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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