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TEITO는 STUSSY에서 일하던 시절 자신의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본 매니저에게 "뭔가 시작해보는 게 어때"라는 권유를 받았다. 2015년 연말의 일이다. 이듬해 4월 손프린트 티셔츠 15장을 찍어 첫 아이템을 냈다. 2016년부터 LOOPY HOTEL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다 2018년 첫 개인전 "NO ONE KNOWS ME"를 열었다. 2019년에는 이 브랜드를 휴지시키고 새 프로젝트 보트(BoTT)를 시작했다. BoTT는 "Birth Of The Teenager"의 줄임말로 어느 책에서 본 문구에서 따왔다. 10대가 태어난다는 뜻이라면서도 정작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유명해지고 싶지도 억만장자가 되고 싶지도 않지만 최선을 다한 뒤에 미움받거나 웃음거리가 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한다. 다만 브랜드가 독립 브랜드로만 남기를 바라지는 않아 더 크게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보트(BoTT)는 2019년 TEITO가 시작한 브랜드다.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로, 디렉팅과 디자인을 함께 맡는다. TEITO는 STUSSY 근무 시절 매니저의 권유를 계기로 2016년 LOOPY HOTEL을 시작했다. 그해 4월 손프린트 티셔츠 15장으로 첫 아이템을 냈고 2018년에는 첫 개인전 "NO ONE KNOWS ME"를 열었다. 2019년 LOOPY HOTEL을 휴지시킨 뒤 보트로 전환해 3월 16일 CreativeDrugStore 팝업숍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후 Dover Street Market에서 제품을 선보였고 UMBRO·Larry Clark·Divinities·Apple Butter Store 등과 협업을 이어왔다.
- 인터뷰 fnmnl.tv
- 인터뷰 sabukaru.online
- 패션미디어 sabukaru.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