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sthana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prasthana는 다케이 다이스케(武井大輔)가 2015년 시작한 도쿄 브랜드다. 디자인 원칙은 “형태·기능·발상(形態-機能-発想)”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일본 전통 의복, 기술(TECH), 장인적 수작업(ARTISANAL), 바우하우스의 디자인 원리 — 서로 다른 네 갈래를 한 옷 안에 녹이려는 시도가 브랜드의 뼈대다. 도시 생활에서 실제로 입을 만한 기능성과, 기성 개념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을 나란히 좇는다는 게 브랜드가 밝히는 지향이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스트리트 컬처에서 받은 영향을, 그 이후의 모드 감각과 엮어 동시대의 옷으로 풀어냈다. 다케이는 도쿄 센다가야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매장을 운영하며 브랜드를 시작했고, 이 지역성이 브랜드가 다루는 ‘도시 생활’ 감각의 배경이 됐다. 미니멀한 실루엣, 디테일을 향한 집중, 까다롭게 고른 원단 — 이런 결이 컬렉션 전반에 고르게 배어 있다.
다케이 다이스케는 2015-16년 가을겨울 컬렉션으로 prasthana를 시작했다. 이후 도쿄 세타가야구를 거점으로 컬렉션을 이어왔고, 2020년 12월에는 센다가야에 브랜드명을 건 플래그십 'prasthana sendagaya'를 열어 브랜드를 직접 소개하고 있다.
- 공식 브랜드 소개 prasthana.jp
- 브랜드 미디어 프로필 fashion-press.net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2곳
지점 1곳 prasthana가 직영하는 매장
prasthana sendagaya store는 진구마에 JINGUMAE COURT 3층에 있다. 브랜드가 운영하며 prasthana와 PRASTHANA EXTRA ISSUE, p|p를 비롯해 GUIDI, iolom, IRIES H.M을 취급한다.
prasthana 유일 플래그십. Google Places OPERATIONAL·상호명 일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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