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aki niime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 재미가 없다"는 게 창업자 타마키 니이메의 출발점이다. 그녀는 반슈오리로 짠 원단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봤고, 면 재배부터 방적·염색·직조·편성·봉제·판매까지 전 과정을 브랜드 안에서 직접 소화하는 수직통합 구조를 택했다. 완성품만 내보이는 대신 작업 과정 자체를 유리창 너머로 공개하고, 실 하나도 10미터마다 색을 바꿔 짜 넣어 같은 무늬가 두 번 나오지 않는 일점모노 숄을 짠다.
2004년 반슈오리를 새롭게 해석하고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로 브랜드를 세웠다. 반슈오리 장인과의 만남을 계기로 효고현 니시와키시로 옮겨가 2008년 현지에 직영점을 열었고, 2010년에는 직조기를 직접 들인 위빙룸 겸 스토어로 넓히며 자체 생산 체계를 갖췄다.
- 공식 niime.jp
- 지역매체 인터뷰 harimarche.com
- 매거진 아티클 imag.sitateru.com
- 위키 en.wikipedia.org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7곳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교토
지점 1곳 tamaki niime가 직영하는 매장
tamaki niime machida는 마치다시 오쿠라마치의 ‘TRUSS WALL HOUSE’를 활용한 비정기 운영 공간이다. 1993년 우시다 에이사쿠와 캐서린 핀들레이가 완성한 곡면 콘크리트 건축 안에 숄·의류·텍스타일 등을 들였다.
2021년 7월 9일 도쿄의 첫 직영점으로 문을 열었다. 지금은 공식 안내에 비정기 운영 공간으로 적혀 있다.
tamaki niime 관동 첫 직영점(자기-listing, 2021년 개점, 건축가 우시다 히데아키 설계 건물). Google Places 확인(OPERATIONAL, displayName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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