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ge 취급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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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대
취급 매장 11곳 · 전부 확인 · 확인 2026-09-15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브랜드는 디자이너 유타난의 체형에서 출발했다. 프랑스 이름은 니콜라 샬모다. 브랜드 초기에 그는 "덩치 큰 사람으로서 아시아에 살다 보니 오버사이즈 옷을 찾는 게 불가능하다. 있는 사이즈 중 가장 큰 것도 나한테는 여전히 작다. 나와, 나 같은 체형의 사람들에게 맞는 라벨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타이트한 바지는 불편해서 싫다고도 했다. "루즈하고 오버사이즈한 미학의 핵심은 어반·힙합 문화와의 연결이다. 스트리트 컬처의 세계가 나에게는 매우 흥미롭다"는 말도 남겼다. 브랜드의 작업 방식에 대해서는 "오버사이즈는 그냥 크게 만드는 게 아니다. 패턴 제작과 완벽한 실루엣을 만드는 방법을 놓고 우리도 실제로 많이 연구한다"고 덧붙였다. 2026년 본인 기고에서는 "나이가 들면서 옷을 보는 시각이 자연스레 바뀌었다. 이제는 조금 덜 루즈하고 덜 오버사이즈한, 더 엘레강트한 실루엣에 끌리지만, 실라주의 정신은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며 미감이 달라졌다고 스스로 밝혔다.

1995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파리 1LDK의 단골로 인연을 맺어 소개를 받았고, 2017년 일본으로 건너가 1LDK에서 일했다. 파리 시절을 합쳐 재적 기간은 8개월 남짓이다. 2018년 7월, 직접 입으려고 만든 하카마 형태의 오버사이즈 팬츠로 실라주를 시작했다. 샘플 하나에 사이즈 하나만 두는 완전 수주제로 출발해 일본·홍콩·태국에서 초도 24벌의 주문을 받았다. 초기에는 크로셰 머플러로 알려진 스토리 엠에프지(Story mfg)와도 협업했다. 이후 2년간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교토와 홍콩·서울·상하이·타이베이·방콕 등 아시아 각지에서 팝업을 열다섯 번쯤 열었다. 사업 파트너 마사는 창업 때부터 함께했다. 2021년 10월에는 빈티지 아미 재킷을 재구성한 아티자날 컬렉션을 시작했다. 2022년 1월 아티자날 #2(프렌치 워크웨어), 3월 아티자날 #3(치노팬츠 업사이클)을 이어갔고, 같은 해 3월 4일 뉴 데님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그는 창작 에이전시를 세웠고, 이어 공예품과 앤틱을 다루는 공간 갤러리 21(Galerie 21)을 열었다. 2026년 9월 11일에는 도쿄 시부야구 사루가쿠초 6-2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높음 · 출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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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東京都渋谷区猿楽町6-2
가까운 역 다이칸야마 代官山
영업시간 12:00–19:00 (오픈일은 공식 IG가 그때그때 공지 — 상시 영업 아님)
확인일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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