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eR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폴러(POLeR)의 창립자 벤지 와그너(Benji Wagner)는 사진가이자 영화 제작자로 스케이트보드·스노보드 업계에서 일했다. 이후에는 아웃도어·자전거 브랜드에서 일했다. 그는 당시 어떤 브랜드도 젊은 세대에게 제대로 말을 걸지 못한다고 느껴 그 세계들을 하나로 묶어보기로 했다. "그것이 폴러의 근본 메시지였고 회사를 시작한 큰 이유였다 — 이미 그것을 아는 젊은 세대와 연결되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브랜드명은 직감이었다고 그는 말한다. "사전에 있는 기존 단어보다 의미를 새로 만들 수 있게, 실재하지 않는 단어를 쓰고 싶었다." "Stuff"라는 단어는 웃긴 단어이자 사람들이 실제로 그렇게 말한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정했다고 말한다.
폴러(POLeR)는 2011년부터 액션스포츠와 전통적 아웃도어 활동 사이의 간극을 이어왔다고 밝힌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2011년 창립됐다. 창립자 벤지 와그너는 TV가 없는 집에서 자랐다. 사진가인 아버지를 따라 국립공원 등지로 자전거·하이킹·캠핑을 다녔다. 나이가 들면서 스케이트보드·스노보드에 빠졌다. 이후 사진가·영화 제작자로 스케이트·스노보드 일을 하다 아웃도어·자전거 브랜드에서 일했다.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일하다 평생 프리랜서로 남기보다 스스로 쌓아갈 브랜드를 시작하고 싶다는 걸 서서히 깨달았다. 밴쿠버에서 아내를 우연히 만나 포틀랜드에 정착했다.
- 공식사이트 poler.com
- 매체 web.archive.org
- 매체 fieldmag.com
- 매체 thehundre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