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GVEL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PHIGVEL(피그벨)은 디자이너 히가시노 히데키(東野英樹)가 2002년 세운 일본 도메스틱 브랜드다. 워크와 밀리터리, 아웃도어를 뿌리로 '뉴 클래식(NEW CLASSIC)'을 내세운다. 출발점은 '원본이 존재하는 것을 재구성하는 작업'이다. 워크재킷, 밀리터리 재킷, 아웃도어 웨어처럼 이미 완성된 클래식 아이템을 소재와 패턴, 디테일까지 철저히 뜯어낸 뒤 현대적으로 다시 짜맞춘다. 소재와 패턴, 봉제에 공을 들인 완성도 높은 데일리 웨어를 제안하며, 시즌 아이템과 상시 라인 'THE PERMANENT CLOTHES' 두 축으로 굴러간다.
디자이너 히가시노 히데키가 2002년 PHIGVEL을 세웠다. 설립 20주년을 맞아서는 상시 기본 라인 'THE PERMANENT CLOTHES'를 선보이며 브랜드의 축을 한층 또렷이 했다.
- 공식사이트 phigvelers.com
- 리뷰/해설 gsc-rinkan.com
- 뉴스 houyhnhnm.jp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6곳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지점 1곳 PHIGVEL가 직영하는 매장
나카메구로 아오바다이에 자리한 PHIGVEL 직영 플래그십 PROD tokyo. 2014년 센다가야에서 이전했으며, 흰 벽과 나무 바닥에 빈티지 비품을 배치한 공간이다. 디자이너 히가시노 히데키가 2002년 창립한 브랜드로, 미국 워크웨어·밀리터리를 원천 삼아 재해석하는 '뉴 클래식'을 중심 축으로 둔다. 매장은 시즌 컬렉션과 '더 퍼머넌트 클로즈' 두 라인으로 구성된다. 퍼머넌트 라인은 셀비지 데님·말가죽·천연 소재를 쓴 상시 취급 기본 아이템으로, 연간 물량 변동 없이 채워진다. PROD 한정 아이템도 별도로 운영한다. 목적성 있는 방문자를 전제한 공간으로, 이미 브랜드를 알고 찾아오는 사람이 전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나카메구로에 PROD tokyo, 이시카와 가나자와에 PROD kanazawa, 에히메 마쓰야마에 PROD matsuyama 세 직영점을 운영한다.
수요일 정기 휴무. 퍼머넌트 라인은 시즌에 관계없이 항시 재고가 있어 비성수기 방문이 편하다.
구글맵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