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BONCOURA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디렉터 모리시마 히사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백화점을 그만두고 자신이 원하던 데님을 직접 만들려고 브랜드를 시작했다. 원면 배합 단계부터 관여해 구식 력직기로 하루 30미터, 데님 열 벌 분량만 짜내는 일본산 원단을 고집하고 리벳·플라이 버튼·지퍼까지 전부 일본산 부자재로 채운다. "내년에 입고 싶지 않은 건 만들지 않는다"는 기준 아래 시간이 지날수록 값이 쌓이는 경년변화를 좇고, 매주 공장에 들러 관계를 다지며 품질을 지킨다.
2011년 오사카를 거점으로 데님 두 모델로 데뷔했다. 브랜드명은 프랑스어 "Bon Courage"(화이팅)와 일본어 "본쿠라"(신념을 밀어붙이는 사람)를 겹쳐 만든 조어다. 2015년에는 오사카 카시와라에 주말에만 문을 여는 살롱 '본쿠라'를 열어, 팬들과 경년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높음 · 출처 2
- 공식 boncoura.jp
- 매거진(WWD Japan) wwdjapan.com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12곳
도시별 · 직영점 우선 · 확인 수준 순
도쿄
삿포로
교토
오사카
취급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