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선서프는 1930–50년대를 알로하셔츠의 황금기로 보고, 그 시절 레이온 알로하셔츠를 색감과 프린트 기법까지 충실히 복원하는 데 집중하는 레이블이다. 수많은 빈티지 셔츠를 참고해 옛 날염 기법을 재현해왔다고 알려져 있다.
코쇼앤코가 1950년대 주일미군 기지에 레이온 알로하셔츠를 납품하던 흐름을 이어, 토요 엔터프라이즈가 1970년대 선서프를 별도 브랜드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