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SON OF THE CHEESE

컨템포러리대
취급 매장 1곳 · 전부 확인 · 확인 2026-08-13
지도에서 교토 취급처 보기 →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공식 사이트는 2011년 야마모토 카이토가 메구로도리의 클라스카 옆에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기획했다고 전한다. 일본에서, 특히 도심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것 — 스케이트 풀이 있는 공간이었다. 오랜 친구들의 도움, 우든토이 오바 코지와의 협업, 지역 크리에이터들의 지지를 받아 이들은 손수 'SON OF THE CHEESE'를 만들었다고 소개한다. 살림 공간으로 트레일러하우스를 들이고 미국식으로 주위에 펜스를 둘렀다. 야마모토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아내 로렌 로즈 코커가 브랜드를 이어받았다. 로렌은 "카이토가 세상을 떠나고 브랜드까지 접어버리면 그가 살아온 증거가 하나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린다"며 브랜드를 지속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해진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2011년 야마모토 카이토가 메구로도리의 클라스카 옆에 스케이트 풀이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기획해 만들었다. 패션스냅 부고 기사는 야마모토가 2009년경 트레일러하우스와 스케이트 풀이 인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사노바치즈를 설립했고 이후 어패럴 브랜드 전개를 시작했다고 전한다. 그는 시부야의 샌드위치 가게 '바이 미 스탠드', 소바와 바를 결합한 '소버' 등 다른 사업도 운영하며 2019년부터는 가나가와현 마나즈루마치와 도쿄를 오가는 두 거점 생활을 했다. 야마모토는 뇌종양으로 2024년 5월 15일 41세로 세상을 떠났다. 패션스냅 후속 기사는 그 커뮤니티 공간이 발전해 2013년 브랜드가 시작됐다고 전한다. 사후에는 아내 로렌 로즈 코커가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2025년 12월 1일에는 매장에 카페 'CARRY ON KOFFEE'를 열었다. 'coffee'의 앞 글자를 K로 쓴 것은 "카이토의 뜻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해진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높음 · 출처 3
1
확인한 취급 매장
높음
취급처 확인 수준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1곳

직영점 우선 · 확인 수준 순 정렬
정보가 틀렸나요? 제보 / 수정
취급처 위치

SON OF THE CHEESE 취급 매장
교토 매장 위치

지도에서 위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