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스케이트·그래피티 등 도시 서브컬처에서 출발한 캐주얼웨어. 그래픽 티셔츠, 후디, 스니커즈가 중심 아이템이며 드롭 방식의 한정 출시와 협업이 이 장르의 언어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각을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풀어낸 포지션. 트렌드와 퀄리티의 균형을 찾는 층을 겨냥하며, 프리미엄과 엔트리 사이 중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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