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LE GLAZIK

컨템포러리대
취급 매장 6곳 · 전부 확인 · 확인 2026-09-11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시간은 흘러가지만, 르 글라지크는 버틴다(Le temps passera, Le Glazik tiendra)"는 슬로건대로 내구성과 지속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30년 넘게 유기농 면화를 쓰고 프랑스 국내 생산을 지켜온 가족 기업으로, 두꺼운 울 드라프 코트와 색색의 면 바레즈 같은 초기 제품군의 정체성을 여전히 이어간다.

1928년 캥페르(Quimper) 출신 피에르 기샤르(Pierre Guichard)가 재단사 르 파프(Le Pape)와 손잡고 브르타뉴 코르누아유·피니스테르 남부 어부들을 위한 작업복 회사로 세운 브랜드. 브랜드명은 캥페르 인근 사람들이 입던 파란 조끼를 가리키는 지역어 '글라지크(작은 파랑)'에서 따왔다. 굵은 면직 세일러 팬츠, 두꺼운 울 드라프 코트, 색색의 면 바레즈가 초기 제품이었으며, 프랑스식 바레즈(뱃사람 코트)를 체계적으로 만든 최초의 브랜드로 오늘날 알려진 정통 바레즈의 원형을 세웠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정리 · 확인 수준 높음 · 출처 1
6
확인한 취급 매장
높음
취급처 확인 수준

styletter가 확인한 취급 매장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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