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ms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첨스(Chums)의 공식 사이트는 창업자의 실명을 밝히지 않는다. 1983년 콜로라도강에서 한 '도리보트 선장'이 창업했다고만 적고 가이드·더트백·리버랫·주말 모험가들을 위한 브랜드라고 소개한다. 지역 매체 visitsunvalley는 그를 마이크 태깃(Mike Taggett)이라는 실명으로 전한다. 손님들이 강물에 선글라스를 자주 빠뜨리는 것을 태깃은 보다 못했다. 60달러짜리 재봉틀로 폭스바겐 밴 뒷좌석에서 첫 안경줄(아이웨어 리테이너)을 직접 만들었다. 브랜드 이름 첨스는 그가 기르던 옐로 래브라도 처믈리(Chumley)에서 따왔다.
첨스(Chums)는 1983년 콜로라도강에서 창업했다. 1985년에는 파란발부비새를 마스코트 '부비버드'로 채택했다. 1993년 유타주 허리케인 메인스트리트에 첫 소매점을 열었고 1995년에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영업·디자인 오피스를 냈다. 2002년에는 페리스(Ferries) 가문이 회사를 인수했다. 2007년에는 치스코(Chisco)와 합병하며 솔트레이크시티에 오피스를 열었다. 2014년 첫 액세서리 케이스를 내놓았고 2016년에는 아이다호주 선밸리에 오피스를 추가했다. 지금은 오피스 3곳에 직원 75명 이상을 두고 있다. 첨스가 만드는 것은 아이웨어 리테이너와 가방, 액세서리다. 장비를 안전하게 지녀야 하는 리버랫과 가이드, 더트백, 주말 모험가가 고르는 물건이다. 창업 40주년 기념 컬렉션에는 수중 테마의 새 웨이브 패턴을 넣었다. 콜로라도강에 둔 브랜드의 뿌리와 남부 유타의 도리보트 가이딩 커뮤니티와 쌓아온 깊은 역사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이다.
- 공식사이트 chums.com
- 미디어 visitsunvalley.com
- 미디어 paddlinglife.com
- 미디어 outdoorsportswi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