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s Fishing Club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를 파는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백화점·몰은 출처로 확인한 입점 브랜드만 다루고, 전체 매장 목록은 아니에요.
코니시 다케시는 2010년 직접 티셔츠를 만들면서 이 브랜드를 시작했다. 헐렁한 실루엣으로 알려진 아이템들은 스케이트보드나 낚시를 할 때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설계됐다고 전해진다. 스케이트와 낚시를 모두 즐기는 디자이너 코니시만의 고집이 거기 반영돼 있다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충 해버릴게?(てきとうにやっちゃうよ?)"라는 한 줄이 그대로 걸려 있다. 편집숍·전문점 소개는 이 문구를 브랜드 콘셉트로 전한다.
Chaos Fishing Club은 스케이터 코니시 다케시가 2010년 직접 티셔츠를 만들기 시작하며 출발한 브랜드다. 도쿄의 언더그라운드 신에 뿌리를 두고 있다. 스케이트 크루이면서 동시에 낚시 애호회이기도 한 이들이 만드는 독특한 아이템이 많은 스케이터를 사로잡았다고 소개된다. 런던의 셀렉트숍 DOVER STREET MARKET이 취급하기 시작한 것이 화제에 불을 붙인 계기였다고 전해진다. 지금은 일본 내수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BEAMS America는 이 브랜드를 스케이트 문화와 초현실적 그래픽, 일본 특유의 아이러니 감각을 뒤섞은 스트리트웨어 레이블로 소개한다. 시그니처 슬로건 "Fishing > Everything"에서 낚시는 개인적 집착을 대신 가리키는 말 — 스케이트든, 창작이든, 그저 자기 방식대로 무언가를 하는 것이든 — 이라고 설명한다.
- 공식사이트 chaosfishingclub.com
- 편집숍 자체몰 beams-america.com
- 개인블로그 xadventure.jp
- 큐레이션 블로그 fixer-shop.jp
- 큐레이션 블로그 californiastree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