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도쿄 아오야마에 위치한 메종 키츠네 직영점이다. 2013년 2월 14일 브랜드 아시아 첫 매장으로 문을 열었다. 파리 오스만 양식을 참조하되 일본 전통 재료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신바시 장인이 손으로 염색한 다다미 바닥과 쌀·대나무로 만든 후스마 미닫이문이 파리-도쿄 이중 정체성을 공간의 문법으로 구현한다. 오픈일을 밸런타인데이로 잡은 것도 '일본에 대한 사랑'을 연출한 의도적 선택이었다. 같은 건물 블록에 Café Kitsuné가 함께 들어섰다.
2013년 2월 14일 아오야마에 브랜드 아시아 첫 매장으로 문을 열었다. 같은 건물 블록에 Café Kitsuné가 동시에 들어섰다. 2016년 다이칸야마에 두 번째 도쿄 직영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