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스탠다드 캘리포니아는 캘리포니아의 서핑·아웃도어 문화를 아메리칸 캐주얼 언어로 옮긴 도쿄 브랜드다. 상태 좋은 빈티지와 오리지널 베이직 아이템을 나란히 놓아, 유행을 타지 않는 '캘리포니아 감각'을 일상에서 재현하려 한다. 단순한 빈티지숍을 넘어 큐레이션된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자리잡은 데는 '스타일에 하자가 없다'는 신뢰가 있다.
창업자 아쿠토 히데타카는 초등학생 시절 영화로 캘리포니아 문화를 접했고, 고교 때부터 서핑에 빠졌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와 스노보드·아웃도어 업체 근무를 거쳐, 미국 출장 중 지인의 빈티지 수입 일을 도운 경험을 발판 삼아 2003년 2월 도쿄 에비스에 매장을 열며 브랜드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