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론 허먼은 단일 디자이너 브랜드가 아니라 남가주의 스트리트·비치 컬처 감각을 세계 각지의 패션·리빙 상품과 함께 큐레이션하는 편집숍이다. 의류에 더해 카페, 주얼리·리빙 라인까지 아우르며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을 매장 단위로 재현하는 것을 콘셉트로 삼는다.
1976년 론 허먼이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애비뉴의 프레드 시걸(Fred Segal) 매장 안 부티크로 시작했다. 일본에는 2009년 사자비 리그(Sazaby League)가 도쿄 센다가야에 1호점을 내며 전개를 시작했다. 2019년에는 미국 법인 Ron Herman Hawaii를 세우는 등 사업을 재편했고, 현재 일본 내 매장은 사자비 리그 그룹사인 리틀 리그(LITTLE LEAGUE INC.)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