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리포메드는 워크웨어·밀리터리웨어·전통의상을 뒤섞어, 유년기부터 지금까지 디자이너가 보고 겪은 경험을 옷으로 옮기는 브랜드다. 빈티지와 기존 소재를 다시 짜서 지속가능하면서도 개별적인 스타일을 내놓는다.
1997년 지바현에서 태어난 안도 요시키는 반탄디자인연구소에서 디자인·재봉·패턴을 배우고 국내 브랜드 네임(Name.)에서 인턴을 거친 뒤, 2020년 가을·겨울 컬렉션으로 브랜드를 시작했다. 좌관(左官, 미장공)이던 조부의 영향으로 워크웨어를 디자인의 축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