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실루엣·디테일을 의도적으로 걷어낸 스타일. 과장 없이 소재와 재단의 완성도로만 말하는 브랜드들이 여기 속하며, 착용자의 인상을 옷이 가리지 않는 것이 목표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각을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풀어낸 포지션. 트렌드와 퀄리티의 균형을 찾는 층을 겨냥하며, 프리미엄과 엔트리 사이 중간대다.
Styletter는 도쿄 편집숍·빈티지 큐레이션 가이드입니다. 백화점, 하이엔드 브랜드 등 큐레이션 범위 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만 다루고 있습니다.
심플 베이식을 콘셉트로, 클래식함과 유머러스함을 함께 담은 레더 굿즈를 만든다. 환경 부담이 적은 식물성 타닌 가죽과 독자 개발한 금속 부자재를 결합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