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스타일과 워크웨어·빈티지 아메카지를 뿌리로 삼는 카테고리. 데님, 플래드, 밀리터리 파카, 군용 야상 같은 미국 복식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들이 여기 속한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각을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풀어낸 포지션. 트렌드와 퀄리티의 균형을 찾는 층을 겨냥하며, 프리미엄과 엔트리 사이 중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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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워크·밀리터리 미학에 런던 스케이트 컬처를 더한 스타일을 내놓는다. 소재를 깐깐하게 고르고 필요하면 원단까지 직접 개발해, 5~10년 뒤에도 통할 보편성을 추구한다.
2011년 런칭한 도메스틱 브랜드다. 디렉터 우치야마가 런던에 머물며 얻은 감각을 바탕으로 만들었다.